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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김♡희
  • 작성자 익명
  • 조회수 90
2025-05-27 15:28:49

저는 지인의 권유로 배띠와 스카프를 구입했읍니다.
그 전부터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나에게 기적같은 일이 생길 줄은 몰랐읍니다.
저의 직업은 붕어빵 장사입니다. 1년을 거의 가스 앞에서. 있어야 되니. 안구건조증은 물론. 무릎도 아파서. 연골주사도 맞고. 심히 고생이. 많았읍니다
안구건조증이 심해. 하루에도 몇십 번 인공 눈물을. 넣어야 돼서. 불편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었는데.
제품을 구입한 날 저녁에. 스카프를. 눈에 감고. 자고 일어나니 눈이 맑아지고. 신기하게도. 인공 눈물을. 넣지 않아도. 뻑뻑거리지않아 날아갈 것 같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무릎에다 스카프를 감고 잘 때도 있고 장사할 때도. 무릎에다 감고 했는데. 지금은 하나도 안 아프니 삶이 기쁨니다.
이렇게 귀한 것을. 만드신 이지맘.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지인께도.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안구건조증. 무릎 아프신 분들. 꼭. 추천해드리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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