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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이는 00년생이고, 여자입니다.
제품을 쓰게 된 건 ... 할머니께서 효과를 보시고 나서, 제게 꼭 쓰라고 권해 주셔서 쓰게 되었어요.
24년 12월 30일에 피검사를 받았는데요. 2형 당뇨가 왔습니다. 지방간이라 간 수치도 문제가 있고, 고지혈증도 생기고요.
전조 증상은 있었습니다. 요 근래에 몸무게가 비정상적으로 늘고 식곤증이 심해졌습니다. 졸려서 먹자마자 바로 누워버리고, 설탕이 많이 든 음료를 물 마냥 습관적으로 마시고. 하필 가스레인지가 고장나 한 달은 배달 음식으로 때웠던 것 같아요. 뭔가 이상이 있다 싶어 병원에 가게 됐어요. 그렇게 받은 결과지를 보니 ... ...
당화혈색소 11.2 / 간수치 AST 80 ALT 138 / 총콜레스테롤 185 중성지방 524 HDL 34 LDL 112
네.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부터 당뇨 의심이 좀 되긴 했는데 간수치랑 고지혈증은 생각을 못 했어요. 네!!! 젊음을 너무 과신하고 만 젊은이의 처참한 말로였습니다........ 할머니가 너 꼭 이거 해라 그냥 맨날맨날 하고, 브라 입어도 이거 위로 입고 해라. 라고 하심. 저는 그렇게 조끼랑 배띠를 장착했습니다.
이 젊은이는 2달 가량 지난 25년 2월 26일, 병원에 재방문하여 피검사를 다시 하게 됩니다 .... 결과부터 알려 드릴게요.
당화혈색소 7.2 / 간수치 AST 47 ALT 24 / 총콜레스테롤 108 중성지방 98 HDL 42 LDL 46
몸무게 78kg에서 71kg까지 감량!! 여기서 ~~ 제 스스로 한 노력?!
노력을 안 했는데 뭔가 한 것처럼 번호를 매겨서 여기다 적고 있다니... 양심이 없는 듯? ... 싶으시겠지만, 이게 그만큼 효과가 있다는 게? ... 사실 안 믿김. 뭐지? 이게 말이 되나.... 근데 진짜 운동 안 했는데 7키로 빠짐. 그래서 이제 믿게 됨.
아무래도 수치로 확인하니까 이게 ... 진짜 되네... 참 신기하죠.
또 무슨 말 쓰지 ... 아무튼 좋은 듯 어무니도 드리려고요... 이상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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